퇴근 후 부업, 세금 신고 안 하면 안 될까? 결론부터 말하면, 해야 한다.
직장인 부업 세금 신고 대상
종합소득세 신고 필요한 경우:
- 프리랜서 소득 (3.3% 원천징수)
- 스마트스토어, 쿠팡 판매
- 유튜브, 블로그 수익
- 배달 알바 (배민, 쿠팡이츠)
- 강의, 원고료
- 임대소득
금액 기준:
- 기타소득 300만원 초과 → 신고 필수
- 사업소득 → 금액 무관 신고 필수
종합소득세 신고 방법
1단계: 소득 종류 확인
| 부업 | 소득 유형 | 원천징수 |
|---|---|---|
| 프리랜서 | 사업소득 | 3.3% |
| 유튜브 | 사업소득 | - |
| 강연료 | 기타소득 | 8.8% |
| 배달 | 사업소득 | 3.3% |
2단계: 홈택스 신고 (5월)
- 홈택스 → 종합소득세 신고
- 근로소득 + 사업소득 합산
- 필요경비 입력
- 세액 계산 및 납부
3단계: 추가 납부 또는 환급
- 연말정산에서 못 뺀 공제 적용
- 부업 경비 차감
- 최종 세액 확정
회사에 부업이 알려질까?
걱정되는 이유
- 건강보험료 변동
- 5월 종소세 신고
알려지는 경우
-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고지서가 회사로 가는 경우 (드묾)
- 회사에서 4대보험 정산 시 확인 (가능성 낮음)
안 알려지려면
- 부업 소득으로 인한 건강보험료 → 본인 납부 선택
- 종소세 신고 시 주소지로 고지서 받기
부업 소득 절세 방법
1. 경비 최대한 챙기기
- 장비 구입비
- 교통비, 통신비
- 교육비 (부업 관련)
2. 사업자등록 고려
- 연 수익 1,000만원 이상이면 사업자등록 유리
- 매입세액 공제 가능
3. 연금저축 활용
- 세액공제 400만원
- 부업 소득세 줄이기
신고 안 하면?
- 국세청은 알고 있음 (플랫폼 신고 의무)
- 추후 가산세 폭탄
- 무신고 가산세 20%
마무리
직장인 부업 세금 = 5월 종소세 신고. 1년에 한 번, 홈택스로 하면 된다. 안 하면 나중에 더 내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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